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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식생활교육 지원 조례 제정 간담회 가져

기사승인 2019.10.02  19: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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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의장 이건한)는 지난 1일 오후 2시 대회의실에서 용인시 식생활교육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은 황재욱, 남홍숙, 유진선, 하연자, 명지선 의원과 시 집행부 농업정책과장, 급식지원팀장 등 관계 공무원, 이윤미 식생활교육용인네트워크 대표, 백경화 주민두레생협 이사 등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식생활교육의 기본 방향을 제시하고, 식생활교육계획 수립 및 식생활교육 위원회 구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으며, 식생활교육지원센터의 지정 및 운영 방안 등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표발의자인 황재욱 의원은 "식생활교육지원 조례를 통해 시민의 식생활을 개선하고, 전통 식생활 문화의 계승·발전을 도모하는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황재욱 의원을 비롯한 7명의 의원이 발의하는 「용인시 식생활교육지원 조례」는 제238회 제2차 정례회에 상정할 예정이다.

김수경 기자 kwonys6306@naver.com

<저작권자 © 시사타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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