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2022 경기필하모닉 신년 음악회 개최

기사승인 2022.01.19  22:19:40

공유
default_news_ad1

- 왈츠와 폴카로 맞이하는 희망찬 새해

   

경기아트센터는 임인년 새해를 맞이하여 1월 21일 금요일 오후 8시, ‘2022 경기필하모닉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지친 경기도민에게 위로와 희망, 감동을 전하며, 공연 현장의 생동감을 함께하고자 대면공연으로 진행한다.

한 해의 시작을 우아한 왈츠와 경쾌한 폴카로    

이번 음악회는 ‘왈츠의 황제’ 요한 슈트라우스와 에밀 발트토이펠, 프란츠 레하르의 ‘왈츠’와 ‘폴카’, 졸탄 코다이의 <갈란타의 무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친근하고 즐거운 무대를 선사한다. 특히 요한 훔멜 <트럼펫 협주곡>은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수석 트럼페터 이나현의 매력적인 음색으로 낭만적인 정서와 감동을 더한다. 춤을 추고 싶게 만드는 슈트라우스의 음악이 새해를 맞이하는 관객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고, 코로나19의 긴 터널을 지나고 있는 우리의 일상을 밝힐 것이다. 

1부는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정나라 부지휘자가 요한 슈트라우스의 <집시남작 서곡>을 지휘하며 시작한다. 헝가리 남자와 집시 여자 사이에 벌어지는 사랑과 해프닝을 유쾌하게 그린 오페레타 ‘집시남작’의 화려한 음악을 즐길 수 있다. 이어 요한 슈트라우스의 <안나 폴카>와 <천둥과 번개 폴카>도 연주되며, 꽁꽁 얼어붙은 겨울 날 스케이트 타고 얼음 위를 달리는 사람들의 모습이 유쾌하게 묘사된 에밀 발트토이펠의 <스케이터즈 왈츠>도 연주된다. 마지막으로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수석 트럼페터 이나현의 협연으로 요한 훔멜의 <트럼펫 협주곡>이 연주되며 1부가 마무리된다.   

2부는 프란츠 레하르가 남긴 가장 유명한 왈츠 <금과 은 왈츠>, 요한 슈트라우스 <봄의 소리 왈츠>, 졸탄 코다이의 대표작 <갈란타의 무곡>이 연주된다. 탁월한 연주력을 바탕으로 왕성한 국내외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선율과 화려한 오케스트레이션이 기대된다. 

방역패스 적용, 객석 띄어 앉기 시행으로 철저한 방역

이번 음악회는 코로나19 정부 방역지침에 따라 방역패스를 적용한다. 백신 접종 완료 후 14일 경과자와 48시간 이내 PCR 음성 확인서 소지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다. 18세 이하 청소년과 의학적 사유에 의한 접종 불가자는 관련 증명서 제출 시 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관객 안전을 위해 객석 한자리 띄어 앉기를 시행한다.

■ 공연 개요
 - 일    시 : 2022년 1월 21일(금) 오후 8시
 - 장    소 : 경기아트센터 대극장
 - 지    휘 : 정나라
 - 협    연 : 이나현(트럼펫) 
 - 연    주 :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공연시간 : 약 90분(인터미션 15분)
 - 티켓가격 : R석 2만원, S석 1만원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문    의 : 031-230-3440

김수경 기자 kwonys6306@naver.com

<저작권자 © 시사타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