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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태주 국민의힘 부위원장, 용인시장 출사표 던져

기사승인 2022.01.27  22: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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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태주 국민의힘 부위원장이 27일 오전, 용인시청 브리핑룸에서 '다양한 경력, 내 맘같은 큰 일꾼'의 슬로건을 걸고 제8회 지방선거 용인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우 후보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등 모든 분야의 다양한 경험으로 정치권은 물론 중앙과 지방 조직원들의 책무를 소상히 안다"고 말하고 "지금까지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시민의 뜻을 그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섬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최근 전부개정된 '지방자치법'을 토대로 "시민의 이익과 행복을 위한 철저한 주민자치 실현을 통해 부강한 용인시를 만들겠다"면서 "경제 자족도시를 만들기 위해 구청과 주민센터를 초고층으로 증축하고 우량기업 유치를 통한 경제활성화를 과제로 용인시민에게 경제적 이익을 크게 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용인시를 최고의 복지도시로 만들기 위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투자를 과감히 하고, 한 분도 낙오 없이 마음껏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우 후보는 "용인시민들의 자발적인 소그룹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공무원의 전문성 향상은 물론 퇴직 후에도 전문성을 적극 활용토록 하겠다"면서 특히, “시민의 민원 해결을 최우선으로 삼고, 시장이 매일 2시간 시민과 대화의 시간을 갖겠다“고 했다.

이 밖에도 "모든 공공기관의 담장을 허물고 근린공원 지하에 주차장 설치, 생태하천 조성과 하천에 보를 막아 수영장 스케이트장 건설, 이 밖에 시민들의 자원봉사 활동과 기부문화를 체계화해서 시민들이 서로 돕는 인정 넘치는 살맛나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우 후보는 "지난 경기도의원으로서의 지역 발전을 위한 정치력을 인정받아 한때 용인시장 후보 적합도 1위를 기록했지만, 당시 공천 횡포로 시민의 뜻을 받들수 있는 기회를 갖지 못했으나 오랫동안 시민을 섬길 자세와 준비를 꾸준히 해왔다"면서 "이제 달라진 정치 환경에서 공정한 경쟁으로 용인시민의 행복을 위해 모두를 바치고자 용인시장 선거에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하고 큰 지지를 호소했다

권용석 기자 kwonys6306@naver.com

<저작권자 © 시사타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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