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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뱃놀이축제·정조 효문화제, 경기관광축제에 선정

기사승인 2022.01.27  22: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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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시, 2022년 경기관광축제 2관왕... 도비 1억4천만 원 확보

   
 

화성시 대표 축제인 화성뱃놀이축제와 정조효문화제가 ‘2022년 경기관광축제’에 선정됐다. 

경기관광축제는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매년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 우수 축제를 선정하는 제도이다. 

특히 화성뱃놀이축제는 올해까지 경기관광축제에 4년 연속 선정돼 명실상부 수도권 대표 축제임을 증명했다. 

시는 새로 개장한 제부 마리나와 케이블카를 활용해 ‘문화를 담은 바닷길, 섬을 여는 하늘길’이란 슬로건 아래 ‘포스트 뱃놀이 축제’를 준비 중이다. 

소규모 승선체험을 확대하고 해상 파티와 뱃놀이 피크닉, 마린예술로드, 야간 공중공연 등이 운영돼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힐링과 함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10월 열리는 정조효문화제는 상시·분산 관람이 가능한 위드 코로나형 문화축제로 정조가 꿈꿨던 화성을 최신 디지털 기술이 접목된 야간 미디어 퍼포먼스로 보여줄 계획이다. 

또한 인근 시와 함께 ‘정조대왕능행차’를 공동 재현해 풍성한 볼거리를 선보일 전망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화성시를 대표하는 두 축제가 경기관광축제에 나란히 선정돼 매우 기쁘다”며, “방역관리 지침에 따라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는 이번 경기관광축제 선정으로 화성뱃놀이축제에 8천만 원, 정조효문화제에 6천만 원의 도비를 보조금으로 지원받게 됐다. 

권수정 기자 kwonys6306@naver.com

<저작권자 © 시사타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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