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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2024년 상반기 신입·경력사원 공채…서류접수 2월7일까지

기사승인 2024.01.31  17: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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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이 2024년 상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31일 건설구인구직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신입과 경력으로 나뉜다.

신입사원 모집분야는 토목시공, 전략기획, HR, 안전관리 등이며 자격요건은 △기졸업자 및 2024년 2월 졸업예정자 △관련 전공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경력사원 모집분야는 건축설계, 플랜트 견적, 플랜트 공무, 플랜트 기계시공, 플랜트 전기시공, 플랜트 토목시공, 플랜트 건축시공 등이며 자격요건은 △직무별 경력충족자 △관련 전공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입사희망자는 2월 7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온라인 인적성검사, 1차 면접, 2차 면접, 처우협의(경력직만 해당), 건강검진, 최종합격, 입사 순이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

금호건설은 2023년 토목건축공사업 시공능력평가액 2조 3,463억원으로 도급순위 21위를 기록한 1군(1등급) 종합건설회사다. 아파트 브랜드로 어울림을 보유하고 있다.

김수경 기자 kwonys6306@naver.com

<저작권자 © 시사타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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