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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2024년 신입·경력사원 공채…서류접수 15일까지

기사승인 2024.02.02  21: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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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이 2024년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2일 건설구인구직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신입과 경력으로 나뉜다.

신입사원 모집부문은 건축, 토목, 설비, 전기, 관리(일반관리) 등이며 지원자격은 △관련 전공자(단, 관리 부문은 전공무관) △관련 자격증 보유자 우대 △2024년 4월 입사 가능한 자 등이다.

경력사원 모집부문은 건축, 설비, 전기/통신, 부대토목, C/S, BIM, 토목 등이며 지원자격은 △직무별 경력충족자 △관련 자격증 보유자 필수(건축, 설비, 전기/통신) 또는 우대(기타 부문) 등이다.

입사희망자는 오는 15일 낮 12시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전형일정은 지원서 접수, 실무진 면접, 경영진 면접,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된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

코스피 상장기업인 계룡건설산업은 2023년 토목건축공사업 시공능력평가액 2조 4,033억원으로 도급순위 18위를 기록한 1군(1등급) 중견종합건설업체다. 아파트 브랜드로 엘리프(ELIF)를 보유하고 있다.

계룡건설은 20년간 사용한 아파트 브랜드 '리슈빌(RicheVille)'을 2021년 하반기 '엘리프(ELIF, 일상을 새롭게 하다)'로 리뉴얼했다.

김수경 기자 kwonys6306@naver.com

<저작권자 © 시사타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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