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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경력직 채용 활발…경기침체에도 핵심인력 필요

기사승인 2019.09.26  00: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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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경기 침체 속에서도 주요 건설사들은 필수인력을 채용하는데 주저하지 않고 있다. 25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대림산업, 대우건설, 한화건설, LG그룹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 등이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 대림산업이 플랜트사업본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본사 공정관리, 국내 현장 계장시공 및 QA/QC 등이며 10월 6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직무별 학력 및 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및 당사 프로젝트 수행 경험자 우대 등이다.

◆ 대우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종은 건축, 안전, 보건, 품질, 토목, 기계, 전기 등이며 오는 30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졸업자 ▲직종별 경력충족자 등이다.

◆ 한화건설이 해외(이라크) 토목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품질관리(Lab), 공장 운영 등이며 10월 13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사항은 ▲대졸 이상 ▲직무경력 4년 이상 ▲기본적인 영어 의사소통 ▲토목전공자 및 영어 우수자 우대 등이다.

◆ LG그룹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CM, 기계CM, 전기CM 등이며 10월 6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 ▲관련 전공자 ▲CM·시공·설계(기술검토) 관련 실무경력 5년 이상 ▲영어 및 중국어 능통자 우대 등이다.

◆ 국내 1위 CM(건설사업관리) 기업인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BIM이며 10월 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조건은 ▲총경력 10년 이상 ▲BIM Model 작성 경력 3년 이상 포함 등이다.

이밖에 고려개발(29일까지), 한진중공업(29일까지), 우남건설(29일까지), 동서건설(29일까지), 중흥건설(10월 5일까지), 서한(10월 6일까지), 특수건설(10월 16일까지), 우미건설(채용시까지), 신동아건설(채용시까지), 신한종합건설(채용시까지), 대우조선해양건설(채용시까지), 대방건설(채용시까지), 대창기업(채용시까지) 등 중견 건설사들도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www.worker.co.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권수정 기자 kwonys6306@naver.com

<저작권자 © 시사타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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